제주4.3 70주년 25회 4.3미술제
기억을 벼리다

2018.4·3 – 4.29
예술공간 이아 갤러리, 아트스페이스.씨

주최 탐라미술인협회, 아트스페이스.씨
주관 4.3 미술제 운영위원회
후원 제주특별자치도, 예술공간 이아
협력 사단법인 제주민예총

운영위원장 김수범
전시감독 안혜경
큐레이터 박민희
번역 한진이, 번역협동조합
디자인 일상의실천
사진촬영 강건

참여작가  총 37팀/40명
예술공간 이아 갤러리  강문석, 고경일, 고경화, 고길천, 고승욱, 고혁진, 김수범, 김영화, 김영훈, 김옥선, 노순택, 박경훈, 박소연, 박진희, 서성봉, 송맹석, 신예선, 양동규, 양미경, 오석훈, 이경재, 이승수, 이종후, 이준규, 임흥순, 정용성, 정현영, 홍덕표, 홍보람
아트스페이스·씨  강동균, 송동효, 신소연, 양천우, 연미, 오현림, 이지유, 홍진숙, Guston Sondin-Kung 거스톤 손딘-퀑, Jane Jin Kaisen 제인 진 카이젠, Kip Kania 킵 카니아, 4·3미술제 아카이브 특별전시 

전시연계프로그램
1. 오프닝
4.3(화) 15:00pm
예술공간이아 갤러리
4·3 평화합창단 축하공연(지휘 이영효, 반주 김양남)

4.3(화) 16:30pm
아트스페이스·씨
소설가 현기영 축하강연 “촛불과 4·3” & 소박한 파티

2. 4370 예술 포럼
“4370 예술 포럼”은 25회 4·3 문화예술축전 <기억투쟁 70년을 고함>의 일부이자 25회 4·3 미술제 <기억을 벼리다>의 연계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첫번째 프로그램, 예술가와 함께 하는 4·3 유적지 순례를 통해 이성이 아닌 감성, 몸의 기억을 바탕으로 현장의 소리를 듣고자 한다. 관광지 아닌 삶의 터전으로서 제주를 경험하고 4·3 예술 창작의 과정을 간접체험 할 수 있다. 두번째 프로그램은 ‘역사’를 기반으로 창작되는 다큐멘터리 예술 활동의 가치를 짚어보고 세계적인 시야를 갖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강연과 좌담으로 구성되었다. 원활한 프로그램 준비를 위해 아래 링크를 통해 사전 참가신청을 받는다.
참가신청 https://goo.gl/8yabe5

1) 시와 함께하는 제주4・3순례 “나의 시, 우리의 노래”
3.17(토) 09:00-15:00
서귀포시 남원읍 일대 4·3순례
해설: 김경훈(시인)

2) 예술과 사회

[강연] 시루 깃대, 샤먼, 우주 여자
4.7(토) 13:00-15:00pm
예술공간이아
강사: 김종길(미술평론가, 『포스트 민중미술 샤먼 리얼리즘』 저자)

[강연] 역사적 트라우마와 예술로 기억하기
4.7(토) 15:30-17:30pm
예술공간이아
강사: 심광현(미학/문화연구, 한예종 교수)

3) 세계 난민을 4.3의 눈으로

[강연] 헬프시리아
4.20(금) 13:00-15:00pm
예술공간이아
강사: 압둘 와합(헬프시리아 사무국장)

[좌담] 재일 제주인
4.20(금) 15:30-17:30pm
예술공간이아
진행: 안혜경(25회 4.3 미술제 전시감독, 아트스페이스 씨 대표)
패널: 김종민(전 4.3위원회 전문위원), 임흥순(작가) 

2018년 제주시청 월간지 3월호 전시 소개를 위한 글과 사진을 기고했다.
2018년 제주도청 계간지 봄호 참여작가 임흥순의 작품을 소개하는 글을 기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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